
천재 컴퓨터 과학자인 애니카 카스크(이저벨 퍼먼 분)가 억만장자 샘 휴스턴(데니스 퀘이드 분)에게 스카웃되어
카리브해의 한 외딴 섬에 위치한 연구 시설로 향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곳에서 애니카는 외계 지성체와 통신할 수
있는 기계인 '리틀마우스'의 허무주의적 발명가 페리 글래스너(다비드 듈리스 분)를 만나게 됩니다.팀은 인류가 우주에서
혼자가 아니며 외계 신호가 끊임없이 지구 주변을 맴돌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지만, 단순히 신호를 듣는 것을 넘어 인류가
외계에 역으로 응답을 시도(Talk back)하면서 걷잡을 수 없는 혼란과 위험에 직면하게 됩니다.
